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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세종텔레콤 6연패 뒤 4연승… 대우통천 2연승 휘파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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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3565 | ||
| 작성일 | 2011.01.10 오전 11:19:02 | ||||
세종텔레콤이 6연패 후 파죽의 4연승을 내달리며 플레이오프 다툼에 변수로 떠올랐다.
세종텔레콤은 대구시 달성군 방천구장에서 열린 제11회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태백리그 1군 경기에서 에이스 천우영의 5피안타 1실점 완투를 앞세워 YG스나이퍼2를 9-1로 완파했다. 개막 이후 내리 6연패를 당하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이 일찌감치 물거품이 되는가 싶었지만 이날 승리로 4연승의 신바람을 내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팀당 3경기 정도씩을 남겨둔 태백리그 1군에는 승률 5할대에 6개팀이 몰려 있어 치열한 순위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세종텔레콤은 시즌 초반 1점차 패배를 거듭하면서 연패의 늪에 빠졌으나 에이스 천우영이 살아나고 타선에도 힘이 실리면서 연승 질주의 동력을 만들어냈다. 한편 태백리그 1군의 대우통천도 세비지를 13-11로 따돌리면서 6연패 후 2연승을 기록했고 루키리그 2군에서 드림포스는 플레이오프진출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일전에서 상위팀인 악송구에 9-6으로 승리, 고비를 넘겼다. ◇ 스코어보드 △한라리그
토네이도(4승3패) 9 - 1 아우토반A(6승4패)
스텔스(6승4패) 17 - 2 블랙비스트A(4승4패)
△라이언리그
비익윙스(2승7패) 9 - 16 YG스나이퍼1(6승4패)
하다보이(9승2패) 7 - 0 쥬피터(1승7패)
△태백리그 1군
대우통천(2승6패) 13 - 11 세비지(6승5패)
라이더스(7승4패) 2 - 7 코스모스(9승1패)
세종텔레콤(4승6패) 9 - 1 YG스나이퍼2(4승6패)
클럽메이저(5승4패) 13 - 6 효령버팔로(5승5패)
△루키리그 2군
드림포스(6승5패) 9 - 6 악송구(9승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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