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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경북도교육청,스와터즈 격파 비기너리그2군 '초대 챔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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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4028 | ||
| 작성일 | 2011.01.10 오전 11:33:32 | ||||
경북도교육청 아카데미가 새로 창설된 제11회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비기너리그 2군의 첫번째 챔프로 등극했다.
경상중에서 열린 이번 대회 결승에서 경북도교육청은 스와터즈를 9-7로 물리치고 원년 패권을 차지했다. 도교육청은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1회초 선두 오현수의 솔로포로 기선을 제압한 뒤 2회에는 7안타를 폭발시킨데다 상대실책 2개까지 묶어 대거 8득점하면서 우승컵에 바짝 다가섰다. 하지만 정규리그 전승(13승)으로 결승에 오른 스와터즈도 만만치 않았다. 0-9로 뒤지던 3회부터 추격을 시작, 4회까지 5점을 따라가는 등 희망을 이어갔지만 도교육청의 에이스 김태형의 노련한 피칭에 밀리면서 2점차 분패를 떠안아야 했다. ◇스코어보드 △비기너리그 2군 결승=경북도교육청 아카데미 9 - 7 스와터즈 (기록 : 대구·경북사회인야구연합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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