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자료실신문기사
| 제목 | 블루허리케인 '짜릿한 역전승' 리그 선두로 | ||
|---|---|---|---|
|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3054 |
| 작성일 | 2009.10.29 오후 12:01:39 | ||
|
2009-08-12
블루허리케인 '짜릿한 역전승' 리그 선두로 블루허리케인이 짜릿한 역전승으로 8승째(2패)를 챙기며 마침내 라이언리그 1위로 뛰어올랐다. 태백리그의 포세이돈은 김병섭의 홈런 2방 등 대포를 가동하며 상위권 안착에 성공했다. 블루허리케인은 대구시 달성군 방천구장에서 벌어진 119야구단과의 제10회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라이언리그 선두쟁탈전에서 7-4로 이겼다. 이날 블루허리케인은 6회까지 2-4로 몰리면서 패색이 짙었지만, 마지막 공격에서 1사후 연속 볼넷에 이은 4번타자 전수환과 이은의 연속 안타로 전세를 뒤집는 역전쇼를 연출했다. 선수 전원이 고른 기량을 갖춰 팀워크가 강점인 블루허리케인은 이날 승리로 처음 리그 선두로 도약했으며, 남은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하면 1위를 확정짓게 된다.
금강리그의 세종텔레콤은 천우영의 완투에 힘입어 나인러스2에 4-3, 1점차 승리를 따내며 연패 탈출을 일궈냈다. 태백리그의 상신브레이크도 성서F1과의 경기에서 10-9, 1점차 역전승을 거두며 승률 5할에 복귀했다. 상신브레이크는 이날 소중한 승리를 챙기면서 플레이오프 진출을 향한 불씨를 살려냈다. 성서F1의 강재균은 연타석 홈런으로 혼자 5타점을 책임졌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포세이돈은 태백리그 중위권 접전에서 1회 한현석의 좌월 솔로홈런과 3회 및 7회에 터진 김병섭의 한 경기 2홈런을 앞세워 난적 대구비버스를 9-3으로 꺾고 상위권에 진입했다. 루키리그의 발렌타인은 14안타를 몰아치며 언더테이크를15-4로 대파했고, 라꾸엔도 학원8949와의 대결에서 박종철의 맹활약을 앞세워 12-9로 역전승했다.
◇경기 결과
△한라리그
화이트제이스(3승4패) 25 - 5 블루스톤(4승4패)
블루스톤(5승4패) 11 - 10 아우토반A(5승1무3패)
△라이언리그
블랙비스트A(3승1무4패) 3 - 4 드림어스(5승3패)
세비지(1승7패) 5 - 11 사이클히트(2승5패)
레드스콜피온(1무7패) 2 - 7 위너세라믹스(3승1무4패)
블루허리케인(8승2패) 7 - 4 119야구단(6승2패)
△타이거리그
레드비스(1무9패) 7 - 12 수성우체국(5승2패)
골드호크스2(4승3패) 12 - 5 안동소주(5승3패)
△금강리그
나인러스2(1승1무6패) 3 - 4 세종텔레콤(4승6패)
효성스타즈(4승5패) 11 - 16 레드피그(6승2패)
△태백리그
포세이돈(7승4패) 9 - 3 대구비버스(7승5패)
상신브레이크(4승4패) 10 - 9 성서F1(4승1무5패)
대구불스(1승7패) 5 - 8 아우토반B(6승4패)
클럽메이저(4승8패) 8 - 7 엔젤스(5승4패)
|
|||
| 이전글 | "가자! 가을잔치" 혼, 파죽의 5연승 | ||
| 다음글 | 상승세 탄 클럽메이저, 1점차 극적 역전승 |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