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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YG스나이퍼, 선두 수성우체국 턱 밑 추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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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3538 |
| 작성일 | 2009.10.29 오후 12:04: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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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3
YG스나이퍼, 선두 수성우체국 턱 밑 추격 CMYK, 난타전 끝 안동소주 제압 '4강 불씨' 가을잔치 주인공은 시즌이 종료돼야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상당수 리그에서는 마지막 경기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릴 정도로 치열하게 진행되고 있어 끝까지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YG스나이퍼는 대구시 달성군 방천구장에서 벌어진 제10회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타이거리그 경기에서 선두 수성우체국을 9-5로 따돌리며 선두를 턱 밑까지 바짝 추격했다. YG스나이퍼는 이날 1회 김정섭의 2루타 등으로 4득점에 성공, 기선을 제압했다. 박준영은 수성우체국의 강타선을 3실점으로 막아내는 등 팀 승리를 견인했다. 수성우체국과 YG스나이퍼는 각각 9승3패와 9승1무3패를 기록 중이어서 마지막 남은 한 경기 결과에 따라 선두를 결정짓게 됐다.
같은 리그의 CMYK도 양 팀 합쳐 29점을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안동소주를 16-13으로 꺾었다. CMYK는 남은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할 경우 4강 티켓을 얻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았고, 1승1패를 할 경우 골드호크스B와 블랙비스트B의 경기에서 이긴 팀이 티켓을 가지게 된다.
한라리그 역시 블루스톤이 비익윙스를 9-4로 물리침에 따라 선두가 결정되지 않은 상황으로 접어들었다. 6개 팀이 모두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가능성을 남기고 있기 때문에 남은 1~2경기에서 불꽃 튀는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경기 결과
△백두리그
첼린져윈A(1무3패) 11 -12 토네이도A(3승1무3패)
△한라리그
화이트제이스(7승6패) 6 - 2 천지페가수스(6승3무3패)
성화레이져스A(3승10패) 2 - 14 나인러스1(7승2무3패)
비익윙스(2승10패) 4 - 9 블루스톤(7승1무5패)
△라이언리그
도건항공여행사(1승1무10패) 1 - 14 골드호크스1(8승1무3패)
토네이도B(6승1무5패) 10 - 9 119야구단(7승5패)
△타이거리그
CMYK(6승1무5패) 16 - 13 안동소주(8승5패)
프리다이아몬드(3승1무10패) 1 - 11 수성우체국(9승2패)
레드비스(1승1무12패) 2 - 14 블랙비스트B(7승6패)
YG스나이퍼1(9승1무3패) 9 - 5 수성우체국(9승3패)
△금강리그
첼린져윈B(6승6패) 17 - 11 YG스나이퍼2(8승4패)
홈스파월드(6승1무6패) 18 - 1 다이나믹스(7승6패)
△태백리그
상신브레이크(5승8패) 12 - 11 평화산업(주)파브코(4승7패)
화이트제이스2(5승7패) 13 - 10 평화산업(주)파브코(4승8패)
△루키리그
스핑크스(5승8패) 13 - 14 루스터(6승6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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