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D저장회원가입ID패스워드찾기
  • :: 선수검색

신문기사

홈자료실신문기사

글보기
제목 한국게이츠(태백리그)·대경삭스(한라리그) '기분좋은 출발'
작성자 관리자 조회 3486
작성일 2009.07.16 오후 5:07:02
2009년 4월 8일
 
한국게이츠(태백리그)·대경삭스(한라리그) '기분좋은 출발' 
 금강리그 다이나믹스도 효성스타즈 꺾고 개막전 승
 
 
한국게이츠가 제10회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개막경기에서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첫 승을 신고했다.
한국게이츠는 상신브레이크와의 이 대회 태백리그 첫 대결에서 에이스 홍성복의 완투에 힘입어 5-4로 이겼다. 홍성복은 이날 7이닝 동안 삼진 8개를 솎아내며 상신브레이크 타선을 4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한국게이츠는 초반에 얻은 5점을 끝까지 지켜내면서 승리를 낚았다.
지난해 라이언리그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 나란히 한라리그로 승격한 대경삭스와 비익윙스의 첫 대결에서는 대경삭스가 웃었다. 대경삭스는 박완희의 완투를 앞세워 7-3으로 낙승을 거뒀다. 대경삭스의 톱타자 정현수는 이날 3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라이언리그에서는 형제의 활약이 빛난 골드호크스가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골드호크스는 팀워크가 강한 119야구단을 맞아 3타수 3안타를 기록한 오경호, 2점차 리드에서 6회 마운드에 올라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따낸 오대호 형제의 활약으로 12-6으로 대승을 기록했다.
다이나믹스는 효성스타즈와의 금강리그 경기에서 막판 뒷심을 발휘하면서 12-11, 1점차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또 루키리그의 라꾸엔과 언더테이크는 20안타와 16개의 사사구를 주고받으며 난타전을 벌였지만, 실책이 적었던 라꾸엔이 15-11로 이겼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은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는 전국 최대·최고 수준의 야구 동호인 축제로 거듭나고 있으며,8개 리그 80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지난 5일 화려한 막을 올렸다.
◇개막경기 결과
△한라리그
비익윙스 3 - 7 대경삭스
성화레이져스A 7 - 6 천지페가수스
△라이언리그
119야구단 6 - 12 골드호크스
블랙비스터A 13 - 7 위너세라믹스
△타이거리그
CMYK 10 - 15 YG스나이퍼1
레드비스 5 - 19 이지스
프리다이아몬드 6 - 11 수성우체국
△금강리그
YG스나이퍼2 16 - 12 세종텔레콤
효성스타즈 11 - 12 다이나믹스
레드피그 16 - 14 첼린져윈B
△태백리그
대백레오 8 - 10 삼우파이터스
상신브레이크 4 - 5 한국게이츠
클럽메이져 13 - 6 대구불스
화이트제이스B 5 - 8 대구비버스
△루키리그
드림포스 5 - 11 유스페이스
언더테이크 11 - 15 라꾸엔
첼린져윈C 5 - 13 성화레이져스B
미르나인 9 - 24 루스터
△토요드림리그
삼성화재 23 - 8 세비지2
평화발레오 10 - 7 나이스체크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블루허리케인 2연승 신바람, 위너세라믹스는 연패 탈출
다음글 제10회 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