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자료실신문기사
| 제목 | [영남일보 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선발 전원 안타쇼 롯데프렌즈 대승 | ||
|---|---|---|---|
|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2887 |
| 작성일 | 2012.02.14 오후 4:53:41 | ||
|
[영남일보 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선발 전원 안타쇼 롯데프렌즈 대승 장준영기자 2011-11-05 07:36:19 롯데프렌즈가 선발 전원안타의 맹공을 앞세워 리그 선두를 제압하는 돌풍을 일으켰다. 롯데프렌즈는 대구시 북구 오페라구장에서 열린 제12회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한라리그 경기에서 1위를 달리고 있던 블루버드를 12-4로 대파, 6위로 올라섰다. 롯데프렌즈 선발 정석윤은 이날 6.1이닝 동안 4실점(3자책)으로 호투했고 타선은 선발 전원안타 등 12안타를 집중시키며 낙승을 거뒀다. 타이거리그에서는 나인러스가 동키호테를 1점차로 따돌리며 ‘탈꼴찌 싸움’에서 웃었다. 나인러스는 대구시 달성군 방천2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안길현의 2안타 3타점과 김승환의 2안타 2타점 등 찬스때마다 터진 타선 집중력에 힘입어 10-9로 이겼다. 동키호테의 전영진은 1회 우월 2점홈런을 쏘아올렸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팔공리그에서도 이변이 일어났다. 최하위에 머물고 있는 태성브론즈는 4위 뮤지션을 맞아 2회에 타자일순하며 7득점에 성공하는 등 13-11로 승리했다. 태성브론즈의 선발 김현준은 11점(5자책)을 내줬지만 타선이 폭발한 덕분에 완투승을 챙겼다. 태백1리그의 다우닝가구는 대구비버스와의 경기에서 여상협의 끝내기 안타로 12-11,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다우닝가구는 10-11로 뒤지던 7회말 추연철의 적시 3루타로 동점을 만든 뒤 여상협의 안타로 1승을 추가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의 불씨를 살렸다. 태백2리그의 드림어스는 발렌타인을 13-5로 꺾고 선두 대구불스를 0.5게임차로 추격했다. 장준영기자 changcy@yeongnam.com ▨스코어보드 △한라리그 롯데프렌즈(5승1무4패) 12 - 4 블루버드(7승1무2패), 대진창호(6승3패) 17 - 6 ZB브라더스A(5승4패) △타이거리그 나인러스(2승8패) 10 - 9 동키호테(2승9패) △태백1리그 대구비버스(4승8패) 11 - 12 다우닝가구(6승1무4패), 독도코리아(3승1무6패) 6 - 7 느티나무A(8승1무4패) 와우70(2승8패) 1 - 11 해적(9승1무2패) △태백2리그 발렌타인(5승1무5패) 5 - 13 드림어스(7승4패), 팀나인(1승9패) 10 - 8 삼보피닉스(6승4패), 삼익레전드(3승8패) 5 - 18 SD파이어리츠(6승4패), 탱크A(5승6패) 5 - 8 삼보피닉스(7승4패) △팔공리그 태성브론즈(2승2무8패) 13 - 11 뮤지션(6승1무4패), 빅커스(3승2무7패) 10 - 6 이수아레스(3승1무6패), 오버액션(5승6패) 12 - 6 아싸라비야(5승2무4패) <기록 : 대구·경북사회인야구연합회>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이전글 | 북부매매단지 토요매직리그 정상 | ||
| 다음글 | 이대영 완봉 투게더, 선두 한 경기차 추격 | ||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