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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영남일보 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제12회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대장정’ 막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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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5323 | ||
| 작성일 | 2012.02.14 오후 5:08:5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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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대장정’ 막내려 18개리그 222개 팀 매주‘감동 드라마’연출 동호인 폭발적 관심속 PO포함 1480경기 소화 매년 선수들 기량 상승…게임마다 명승부 속출
특히 이번 대회에서는 정규리그와 포스트시즌에서 명승부가 속출했고 하위권 팀들의 돌풍까지 이어지며 끝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해 동호인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냈다. 영남일보가 주최하고 대구·경북사회인야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8개 리그 222개 팀, 5천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매 주말 경기를 펼쳤으며, 플레이오프를 포함해 총 1천480경기를 소화했다. 대회시즌 동안 총 837개의 홈런이 쏟아지는 등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 야구동호인들의 기량이 발전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대구시 서구 내당동 대구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손인락 영남일보 사장과 박웅규 대구·경북사회인야구연합회장을 비롯해 △한라리그 △라이언리그 △타이거리그 △금강리그 △태백1리그 △태백2리그 △팔공리그 △루키1-A리그 △루키1-B리그 △루키2-A리그 △루키2-B리그 △비기너1-A리그 △비기너1-B리그 △비기너2-A리그 △비기너2-B리그 △토요드림리그 △토요매직리그 △토요루키리그 수상자들 300여명이 참석, 치열했던 한해를 돌아보며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최강 팀들이 모여 경합을 벌인 한라리그에서는 지난해 타이거리그에서 우승해 상위리그로 진출한 슈퍼소닉스가 탄탄한 팀웍을 바탕으로 최정상에 올라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리그별 우승의 영광은 슈퍼소닉스를 비롯해 투게더(라이언리그), 대백레오(타이거리그), 신세계(금강리그), H_휘트니스(태백1리그), 삼보피닉스(태백2리그), 올포원(팔공리그), 레드비스A(루키1-A리그), 아이스브라더스(루키1-B리그), 레드페퍼스(루키2-A리그), 아사리(루키2-B리그), 대구티쳐스(비기너1-A리그), CJ코킹가디언(비기너1-B리그), 동양팩(비기너2-A리그), 블루워터스(비기너2-B리그), 웨딩엘리시아(토요드림리그), 대구수성JC(토요매직리그), 해태패밀리(토요루키리그)에 각각 돌아갔다. 개인 타이틀 부문의 영광은 조진환(조명뱅크B)·원종묵(아이티네트웍스, 이상 사이클링히트상)·최승철(최우수심판원상)·박두현(최우수기록원상)에게 각각 돌아갔다. 리그별 개인상은 대구·경북사회인야구연합회 홈페이지(www.tkab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훈기자 hoony@yeongnam.com [Copyrights ⓒ 영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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