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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상승세 탄 클럽메이저, 1점차 극적 역전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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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조회 | 3059 |
| 작성일 | 2009.08.07 오후 2:12: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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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7일 상승세 탄 클럽메이저, 1점차 극적 역전승
성성용 호투 화이트제이스, 아우토반A 제압 최근 8연패의 사슬을 끊어낸 태백리그의 클럽메이저가 연승을 일궈내며 상승세를 지속했다. 또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위용을 좀처럼 되찾지 못하던 한라리그의 화이트제이스는 에이스 성성용의 완봉 역투에 힘입어 플레이오프 진출의 가능성을 키웠다. 클럽메이저는 대구시 달성군 방천구장에서 열린 제10회 영남일보사장기 사회인야구대회 화이트제이스2와의 경기에서 6-5, 1점차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3승째를 챙겼다. 클럽메이저는 4회까지 노히트 노런을 기록한 상대 선발 전상하의 빼어난 피칭에 눌려 5회까지 0-5로 끌려가면서 승부의 추가 거의 기울어지는 듯 보였다.
그러나 6회말 신관철의 안타를 신호탄으로 대역전의 드라마는 시작됐다. 안타 5개와 볼넷 3개를 묶어 대거 6득점에 성공하면서 순식간에 승부를 6-5로 뒤집었고, 7회초 윤경현을 등판시켜 1점차 승부를 지켜내는 저력을 과시했다.
한라리그의 화이트제이스는 아우토반A와의 경기에서 성성용의 7이닝 2피안타의 호투를 발판으로 경기 초반에 터진 4번 이민빈의 3점포를 끝까지 잘지켜 3-0 완승을 거뒀다.
라이언리그에서는 드림어스가 도건항공여행사를 7-4, 세비지를 7-3으로 연파하면서승률 5할을 훌쩍 넘어섰다. 금강리그의 첼린져윈B는 효성스타즈 및 세종텔레콤을 나란히 12-4로 연파하며 승률 5할에 복귀했다.
◇경기 결과
△한라리그
화이트제이스(2승4패) 3 - 0 아우토반A(5승1무2패)
△라이언리그
도건항공여행사(1승1무5패) 4 - 7 드림어스(3승3패)
세비지(1승6패) 3 - 7 드림어스(4승3패)
△금강리그
첼린져윈B(3승4패) 12 - 4 효성스타즈(4승4패)
첼린져윈B(4승4패) 12 - 4 세종텔레콤(3승6패)
△태백리그
대구비버스(7승4패) 13 - 10 버팔로(5승1무2패)
화이트제이스2(1승6패) 5 - 6 클럽메이저(3승8패)
△루키리그
혼(2승5패) 8 - 15 탱크(6승3패)
스핑크스(3승4패) 4 - 14 라꾸엔(5승2패)
언더테이크(5승3패) 10 - 11 이수아레스(8승2패)
루스터(5승4패) 7 - 10 라꾸엔(6승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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