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게시판공지사항
| 제목 | 한숨만 나옵니다..왜들 그러는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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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회 | 3267 | |
| 작성일 | 2003.04.30 오전 11:42:00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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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대구중에서 오전에 백넷뒤의 트레이닝실 유리창을 깨고는 그냥 가신분들 너무하셨습니다. 그안에 트레이닝 기구도 있고 타기자재도 있는데 그냥가시면 혹 물건이라도 분실되면 어쩔려고 그러십니까? 깼으면 깼다고 기록원에 신고하시면 잠시 조치하면 될일인데 아무도 모르고 그냥 넘어갔다가 월요일 학교에서는 난리가 났는데 입장바꿔 생각하면 열받지 않겠습니까? 전에도 동행에서 깬적이 있는데 종이로 임시로 막고 유리창을 교체하겠다고 전화로 사전에 연락해 별일도 아닌채로 넘어갔는데 이번에는 아무도 모르고 있었으니..... 왜관구장에서 놀러온 주민들과의 시비때문에 금주부터 사용금지통보를 받았습니다.대체 왜들 그러십니까? 잘알지도 모르면서 돈을 주고 계약을 했다느니해서 담당으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았습니다.운동장에서 무슨 일이 발생하면 심판이 전적으로 나서 해결하는게 기본이고 사안에따라 심판도 사무국과 연락해서 지침을 받아 정리하면 될일을 왜 잘 모르는 선수가 나서서 책임지지도 못할 행동을 하느냐고요.... 시비가 붙으면 좋은말도 막나가게 되는데 주먹다짐 일보직전까지 갔다니 결과적으로 욕만 되돌아온 꼴 아닙니까? 지난해에도 그런일이 있어 겨우 수습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향후 왜관구장에서 놀러온 주민과 시비하는 팀에 대해서는 중징계로 조치할 것이며 문제 발생시 일체 심판에 일임할 것이니 주지하시기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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