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게시판공지사항
| 제목 | 플레이오프 출장 규정의 보완등 공지사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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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1968 |
| 작성일 | 2009.10.18 오후 10:28:25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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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에 출전하는 선수들에 대한 규정중 일부 내용을 다음과 같이 추가보완 합니다. A.현재 플레이오프 출장선수 규정에는 투수나 타자에 대한 규정은 있지만 대주자의 경우에 관한 규정이 없습니다. 해서 대주자로만 기용시 다음과 같이 보완 정리합니다. 1.대주자의 경우는 원래 야구에서 한경기출장을 인정하지 않을 정도로 한순간만 출장하는 경우입니다.(사회인야구는 제외) 2.플레이오프에 출전선수를 굳이 제한하는 이유는 포스트시즌을 대비해 리그종반에 갑자기 우수한 인력을 충원하여 전력을 숨겨두었다가 기용하는 경우를 막기위함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목적의 의도가 있다고 보여지는 선수는 사무국에서 등록후라도 임의로 등록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3.이런 연유로 대주자로만 기용하는 경우에는 사실 우수한 인력을 숨겼다가 기용할 필요도 없거니와 대주자 자체에도 큰 비중의 의미가 없다고 보아야할 것입니다. 4.플레이오프의 출전조건을 채우다보면 숫적으로 선수의 기용폭이 줄어들게되는 경우가 많아 부상시등에 대주자로만 기용하는 경우등의 발생시 원할한 경기진행에 도움을 드리고자 앞서 조건을 충족한 타자를 비록하여 조건을 충족한 투수에게도 대주자 출전을 허용합니다. 이는 투수가 야수로 임무를 교대하는 경우 굳이 타자의 조건을 충족하지 않아도 출전이 가능하게 만든 사유와 같은 맥락입니다. B.현재 4경기에 9타석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가 플레이오프 출장 기록을 맞추기위해 마지막 경기에 출장대기를 하였으나 상대편의 사유로 몰수경기가 되어 경기를 가지지 못하게 된 겅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행은 몰수경기의 원인을 제공한 팀은 적용받지 않지만 몰수경기로 승을 득한 팀에게는 전원 한경기 출장의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문제는 금년에 신설된 10타석이상의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에 해당되는 것이나 이경우에는 기록상의 구제는 없습니다. 따라서 출장을 할 수없습니다. 일일이 적용하기가 너무 복잡하기 때문이며 이문제는 내년리그에서 보완하거나 그대로 유지할 것입니다. C,일전에 K-2의 마지막 리그 경기 시간을 조정하면서 부득이 한가지 경우에 유권인정을 한바 있습니다. 처음 오후경기로 잡았다가 조정하면서 오전경기로 최종 결정을 하였는데 이때 그동안 9.7이닝을 던진 박정진 선수가 처음 일정에 맞춰 준비했다가 오전에는 경기에 출장할 수없는 경우가 발생하였습니다. 해서 사무국에서 경기시간 조정의 이유로 박정진 선수에게 반올림하여 10이닝으로 인정하는 것으로 인정 해석해 주었습니다. 이점 양해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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