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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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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사무국 | 조회 | 2812 |
| 작성일 | 2010.12.20 오후 5:24:29 | ||
| 첨부파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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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의 말씀 12월19일 일어난 일에 대해 사무국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전합니다. 당초 플레이오프에서는 4심제 진행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이날은 부족한 심판으로 인해 부득이 2심제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도 일부구장에서는 4심제로 운영을 하였고 심판만 허용이 되면 당연히 4심제를 준수하려고 합니다만 이번 19일에는 심판원들에게도 사정이 많이 발생하게 되어 2심도 겨우 맞출수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다보면 일년 기간중에 이런 날도 있지 않겠습니까? 동계리그의 심판원들은 아직 교육과정에 있는 심판원들이라 본리그에 투입하기는 이를것으로 판단하여 투입하지 않았습니다. 하여간 숫적으로 충원되지 못해 4심제 진행이 되지 못한점 우선 사과드립니다. 또 방천1구장에 배정된 심판원이 당일 아침에 지각을 하는바람에 1회에는 1심으로 진행된 점도 사과드립니다. 개인적인 사유는 있겠지만 심판원이 10분이상 늦게 운동장에 도착해 한이닝이지만 1심으로 진행한 자체는 운영이 잘못되었습니다. 선수들이 늦으면 몰수경기가 되는데 심판이 늦으면 제제가 없으면 안되겠죠. 해서 경기후 해당 심판에게는 벌금 징계가 주어졌고 본인도 각성하고 있으니 널리 양해바랍니다. 하다보이팀과 YG스나이퍼팀원에게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또 2구장에서 벌어진 혼:플라이어스경기에서도 오전에 심판을 보던 심판원이 갑자기 몸이 좋지않아(쓰러질 정도로 이상상태를 보임)펑크가 나고 말았습니다. 해서 4구장에서 심판을 보던 심판중에 한명을 급히 보강했는데 아직 경력이 적다보니 실수가 발생한것 같습니다. 몇주 견습기간중에는 아주 잘 보던 심판이라 추천했는데 경기가 공식경기라 긴장을 많이 한것 같습니다. 혼팀과 플라이어스팀원들에게 거듭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19일)는 공교롭게도 여러가지가 한꺼번에 발생한 날입니다. 베테랑 심판들의 공백도 그렇거니와 지각이나 경기중 돌발상황이 한꺼번에 터지는 바람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했습니다. 해당경기의 팀원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향후 년봉제 심판도입등을 적극 검토하여 더 진보된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무국장 최종문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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